닫기

자유전공학부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자유전공학부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자유전공학부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 교과과정

    자유전공학부 교과과정

    +
  • 교과목소개

    자유전공학부 교과목소개

    +
  • 위치및연락처

    자유전공학부 위치와 전화번호안내합니다

    +
  • 공지사항
  • 장학공지
  • 입학상담
자유전공학부 포토갤러리
img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맞춤...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6학년도 자유전공학부 신입생을 대상으로 교양필수 진로 교과목 「진로탐색과 생애설계」와 연계한 ‘2026년 교과목 연계(자유전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활 초기 단계에 있는 자유전공학부 신입생들이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전공 및 진로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탐색하고, 향후 대학생활과 경력개발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에서는 자기이해 활동과 직업선호도검사를 실시하고, 고용24 잡케어(Job Care) 시스템을 활용한 직무·역량 탐색을 지원했다. 또한 개인별 추수지도 상담을 연계해 학생들이 진로탐색 결과를 바탕으로 전공 및 진로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자유전공학부 학생들이 전공 선택 이전에 자신의 흥미와 강점, 직업적 성향을 파악하고 관련 직업군을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해 진로에 대한 막연한 고민을 해소하고 자기주도적인 진로설계를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진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자유전공학부 신입생들에게는 전공 선택 이전부터 자신의 특성과 직업세계를 이해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과와 비교과를 연계한 체계적인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생활과 진로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img

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자유전공학부, 3D 바이...

- “첨단 바이오헬스케어 기술 체험으로 진로 탐색 지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과 자유전공학부는 지난 5월 29일 자유전공학부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중심형 전공진로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인 ‘3D 바이오프린팅 개론과 실습’ 전문가 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로킷헬스케어 김동준 이사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3D 바이오프린팅과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미래 가능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 이사는 바이오 제조기술과 헬스케어 산업 동향을 소개하고 3D 바이오프린팅의 원리와 산업 적용 사례를 설명했다.   특히 소이증 환자 귀 재건, 당뇨성 족부궤양 치료, 맞춤형 인공뼈 제작 등 실제 임상 및 연구 사례를 소개하며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학생들은 3D 프린팅 장비와 출력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첨단 바이오 제조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참여 학생들은 “3D 바이오프린팅이 단순한 출력 기술을 넘어 재생의학과 미래 의료산업의 핵심 기술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다양한 진로와 미래 산업의 가능성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반려동물보건학과 이윤수 교수는 “3D 바이오프린팅은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기술 중 하나”라며 “학생들이 첨단 기술의 발전 방향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 노은미리 주임교수는 “학생들이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실제 의료·헬스케어 산업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현장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첨단 바이오 기술과 헬스케어 산업을 융합적으로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지흔 자유전공학부장은 “학생들이 미래 산업 변화와 첨단 기술 흐름을 직접 접하며 전공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형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mg

자유전공학부, 성년의 날 맞아 ‘성년식 행사’...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자유전공학부는 지난 19일 성년의 날을 맞아 자유전공학부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년식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인이 된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책임 있는 대학생활과 주체적인 진로 설계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성년의 의미와 책임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앞으로의 대학생활과 진로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유전공학부는 성년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꽃을 전달하며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으며, 학생들이 성숙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학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성인이 된 자신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자유전공학부에서의 다양한 전공 탐색과 대학생활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교수님들과 함께 성년의 날을 기념하며 축하를 받을 수 있어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다”며 “앞으로 대학생활을 더욱 책임감 있게 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주여대 자유전공학부 김지흔 학부장은 “성년이 된다는 것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계하고 책임지는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가진다”며 “학생들이 자유전공학부에서 다양한 경험과 전공 탐색을 통해 자신만의 진로를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img

자유전공학부·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 ‘아모레퍼...

 “K-뷰티 산업 현장에서 배우는 스마트 제조… 현장 중심 융합교육 실현”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자유전공학부·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은 지난 17일, 현장중심형 전공진로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아모레퍼시픽 생산시설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자유전공학부 1학년을 중심으로 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 복수·부전공 신청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전공 교과목 ‘융합헬스케어워크숍’과 연계해 진행됐다. 이번 탐방은 화장품 산업의 생산 공정과 스마트 제조 시스템을 중심으로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학생들은 아모레퍼시픽 오산 공장의 생산라인을 견학하며 화장품 제조 및 포장 공정을 직접 확인하고, 자동화 기반 스마트 생산·물류 시스템을 체험했다. 또한 원료 식물 기반 연구부터 제품 생산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살펴보며 화장품 산업 구조와 K-뷰티 산업의 경쟁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접하던 화장품이 어떤 과정을 거쳐 생산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며 “특히 자동화된 생산라인과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보며 산업 현장의 수준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원료부터 제품까지 연결되는 과정을 보며 화장품 산업에 대한 이해가 넓어졌고, 진로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광주여대 자유전공학부 김지흔 학부장은 “아모레퍼시픽과 같은 글로벌 기업의 생산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것은 학생들에게 매우 의미 있는 학습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체와의 연계를 통해 학생 중심의 실무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자유전공학부 김규리 교수는 “산업체 현장 경험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인식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된다”며 “탐방 이후 1:1 개별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경험을 진로 설계로 연결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 노은미리 주임교수는 “이번 아모레퍼시픽 오산 공장 탐방은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화장품 생산 과정과 스마트 제조 시스템을 이해하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전공 이해도와 산업 적응력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유전공학부·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은 산업 현장 기반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전공 간 연계 능력과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